어쩌다 간호사/공항

미국 간호사 비자스크린 Visascreen 기준 영어 점수: 가장 많이 보는 시험은? (엔돌스와 캘리 면허)

세실 Cécile 2026. 2. 26. 19:07

놀림 받고 있나요 ㅠㅠ?

영어 공부 지겹죠 ㅠㅠ?

미국에서도 한국어를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아직은 아니라서..

K-culture 가 더 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는

국 간호사 비자스크린 Visascreen 기준 영어 점수 입니다.

 

원문 링크: https://www.trumerit.org/services/certification/visascreen-visa-credentials-assessment/

 

VisaScreen: Visa Credentials Assessment | TruMerit

To complete your VisaScreen application, you will need to upload a passport-style photograph. Technical requirements Sized such that the head is between 1″ (25mm) and 1 3/8″ (35mm) from the bottom of the chin to the top of the head. Taken within the la

www.trumerit.org

 

제출 가능한 영어 성적의 종류입니다.

 

 


[참조 1] CGFNS?

(저는 애초에 왜 이런 기관이 있는지를 이해 못했어서..ㅠㅠㅋㅋㅋㅋ 한국 사람에게는 다소 낯선 시스템인 듯 합니다.)

  • 외국에서 공부한 보건의료 인력이 미국에서 일할 자격이 있는지 검증하는 비영리 인증 기관
  • 정식 명칭은 Commission on Graduates of Foreign Nursing Schools (외국 간호대 졸업생 자격인증위원회)
  • 본사는 필라델피아에 위치
  • 최근 TruMerit로 브랜드명 변경

 

[참조 2] CGFNS가 하는 주요 역할

미국 정부(국토안보부)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해외 간호사들의 서류가 진짜인지, 교육 과정이 미국 수준에 부합하는지 확인

  • 학력 및 면허 검증 (Credentials Evaluation): 한국에서 졸업한 대학의 커리큘럼과 간호사 면허가 유효한지 학교와 보건복지부에 직접 확인
  • 비자스크린(VisaScreen) 발급: 영주권이나 취업 비자를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최종 합격 증명서'를 발급합
  • 성적 분석 (CES): 뉴욕주 등 특정 주의 면허 시험(NCLEX)을 보기 위해 필요한 학력 인증 보고서를 작성

미국 이민국(USCIS)은 "CGFNS에서 발급한 비자스크린 증명서가 있어야만 영주권을 주겠다"고 법으로 못 박아 두었기 때문에 사실상 미국 간호사 취업의 '통행세'를 걷고 검사하는 유일한 공식 기관임 (최근엔 다른 기관도 생겼지만 여전히 독보적)

 


 

하여간..

미국간호사로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가장 많이 보는 시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Cambridge English (B2 First, C1 Advanced, or C2 Proficiency exams)
    -> 토익이 되면서 요즘은 인기가 덜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TOEFL iBT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Internet-based Test)
    ->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은 여기로..
  • TOEIC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 저는 이걸로 봤습니다. 야매 같은 느낌을 벗을 수 없는.. 토익으로는 절대 미국 가서 살아남지 못할 것을 알기에 ㅠㅠ
  • 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 토익 허가 전에는 아이엘츠가 가장 핫했습니다!
    토플과의 차이점은 Speaking에서 토플은 컴퓨터로 보지만 알츠는 대면이라는 점.. 
    아이엘츠는 사람이랑 말하는게 더 강점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는 토플이 더 Academic 한 느낌이라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둘 다 준비해보신 선생님 말로는 Writing은 아이엘츠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ㅠㅠ
  • MET (Michigan English Test) -> 보는 사람 못봤어용
  • OET (Occupational English Test) -> 이것두.. 간간히 한 분씩 계시기는 함
  • Pearson PTE Academic -> 토익과 함께 도입된 이것! 템플릿을 외우는데 자신이 있으신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양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ㅎ

저는 한국어도 못하긴 해요 ㅎ

 

다음은 Visa screen 에 필요한 영어 점수의 기준입니다.

 

* Cambridge English 캠브릿지

 

 

* IELTS 아이엘츠

 

* OET

 

* PTE 피티이

 

* TOEFL 토플

 

* TOEIC 토익

 

 

* 영어 점수 면제 조건! (이 조건에 드시는 분들은 애초에 영어 점수가 잘 나오지 않을까..)

 

 

[결론]

 

영어공부 언제 끝나요 ㅠㅠ?

 

결론적으로는, 

비스를 따는 것만 따지면

토익, PTE > 알츠 >>>>> 토플

순이더라구요.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엔돌스 (보통 처음에 뉴욕 면허로 많이 발급 받으므로, 일하게 되는 병원이 위치한 '주 면허'로 전환을 해야하는데 그걸 엔돌스 Endorsement라고 합니다.) 시에 토익을 받아주지 않는 곳도 많다는 점..!

PTE도 알츠나 토플 만큼의 범용성은 없습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토익 보셔서 아시겠지만.. 900을 받는다 한 들 이 영어로 미국가서 먹고 살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쟈나오..)

그래서 결국엔 돌고 돌아 알츠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그리구 캘리포니아로의 엔돌스를 목표하고 계신다면 토플을 하셔야 합니다!

토플만 받아줘요!! (콧대 높은 캘리.. 그럴 만 함)

 

저도 토익으로 비스를 받았고, 제가 가는 주에 엔돌스도 가능한 것으로는 알고 있지만

가서 영어실력이 걱정되어서 토플 학원을 등록하려 합니다. ㅠㅠ 

 

토익은 거의.. 예..

 

제 정보가 도움이 되어 원하는 목표 다들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